한국, 아이티와의 평가전에서 2-1로 이겨콜린 벨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출정식에서 선수들이 대형 태극기를 들고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3.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인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출정식에서 응원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2023.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출정식에서 선수들이 AOMG의 축하공연을 함께 즐기고 있다. 2023.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 축구콜린 벨이재상 기자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 LPBA 128강 탈락…3개 대회 연속 부진'장타자' 정찬민, 더채리티 클래식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통산 3승관련 기사'AFC 여자 감독상' 박윤정 감독 "위기의 여자 축구, 다시 올라설 것"주장 김혜리·사령탑도 떠올린 북한의 기세… "이번에는 반드시 이기겠다"월드컵 역대 최고성적 노리는 여자 축구대표팀, 결전지 호주로 출국(종합)벤투 "중국 리피는 감독대행 보낸다고? 난 언제나 현장 지킬 것"북한은 없으나…한일전에 중국vs홍콩, 12월 부산이 축구로 뜨겁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