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76)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2.5.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히딩크 감독에게 달려가고 있는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거스 히딩크(76)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입국해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5.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이재상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남희두, 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 ECHL 데뷔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