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 경질 후 임시 지휘봉…힘든 서울 원정 앞둬안익수 감독 "전북이 더 준비했을 것" 김두현 전북 감독대행(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두현 전북 감독대행(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의 홍정호(왼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안익수 서울 감독이 작전지시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8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1 6라운드 FC서울과 대구FC의 경기에서 서울 황의조가 K리그 복귀 첫 골을 넣은 뒤 안익수 감독에게 달려가 품에 안기고 있다. 2023.4.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어린이날 K리그서울 전북김두현안영준 기자 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꺾고 2연승…21일 남북전[AG]관련 기사서울-전북, 3만7천 관중 앞 무승부…최하위 수원은 11G 만에 첫 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