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서 1위 후보로 거론김천 상무의 성한수 감독과 주장 이영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미디어데이에서 13개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입담을 겨루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권고안 발표→재정지원 중단→축구협회 해체…호주 모델 따를까?호날두, 끝내 오르지 못한 세계 정상…눈물로 마무리 [월드컵]관련 기사몬스터의 눈으로 던전을 다시 보다…현실을 비튼 판타지의 현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1400여 년 만에 깨어난 백제 무령왕릉 [김정한의 역사&오늘]마줄스 감독, 부임 4경기 만에 첫 승…"가장 만족스러운 경기"농구 월드컵 예선 한일전 진땀승…이우석 "천당과 지옥 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