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서 1위 후보로 거론김천 상무의 성한수 감독과 주장 이영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미디어데이에서 13개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입담을 겨루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AG 金' 설영우의 조언 "부담 갖지 말고 즐겨라…충분히 우승 가능"안정이냐 변화냐…'모레노호' 1기 명단에 쏠린 시선관련 기사저고위 21년 만에 개편…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 출범서부지법 난동범, 항소심서 "취재진에 침 뱉은 건 인정…상해 입힌 적 없다""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류은희 "이번 AG가 마지막이라는 각오…우리만의 '우생순' 만들고파"용혜인 '다양한 가족' 포용 강조했지만…가족센터 법제화엔 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