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권·식사권·교통비 제시…"마음 안정된 뒤 타라" 승객 측, 구명조끼 지급 지연·사과 부재 주장 제기
서울시가 30일 서울 반포대교 인근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해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해당 유람선은 지난 28일 오후 8시30분께 여의도를 출발해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인근을 지나던 중 강바닥에 걸려 멈췄으며 승객 359명은 경찰과 소방 구조정에 의해 1시간 만에 모두 구조됐다. 2026.3.3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28일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들을 구조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