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에 입단한 서동한(맨 오른쪽)등 신인 6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원 삼성 제공)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