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에 입단한 서동한(맨 오른쪽)등 신인 6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원 삼성 제공)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