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의 축구'로 16강 성과 13일 밤 리스본으로 출국, 한국과 동행 마무리
파울루 벤투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과의 4년 4개월 동행을 마무리한다. 과정 속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끝은 아름다웠다. ⓒ News1 이성철 기자
2022카타르월드컵까지 축구국가대표팀을 지휘할 파울루 벤투(가운데) 감독이 23일 오전 경기도 고양 엠블호텔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 앞서 코치진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8.8.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남자축구국가대표팀이 12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호주 원정 친선 경기 출국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축구국가대표팀은 12일 호주, 20일 우즈베키스탄과 각각 경기를 치른다. 2018.11.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알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손흥민, 황의조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19.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일본 원정 친선경기에서 0-3으로 패했던 한국 축구대표팀(대한축구협회 제공)
손흥민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차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전반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3.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이강인이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카메룬의 친선경기 후반전을 마친 뒤 경기장을 거닐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1대0 승리를 거뒀다. 2022.9.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하며 16강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환영 만찬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