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12일까지 남은 기초군사훈련 받아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권창훈이 패스를 하고 있다. 2022.11.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권창훈과 김지현, 이영재는 11일부터 내년 1월12일까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해 남은 훈련을 받는다.(김천 상무 제공)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이상철 기자 U18 야구, 조 1위로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슈퍼라운드행…11일 한일전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관련 기사'모레노호' 축구 대표팀에 조용형·이재홍 한국인 코치 2명 합류김도영, 부러진 코뼈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종합)'코뼈 골절' 김도영, 간밤 긴급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애물단지서 탈바꿈"…'고양종합운동장' 150억 투입 리모델링 추진롯데호텔앤리조트, 대한민국 조리명장 7명 배출…"업계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