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12일까지 남은 기초군사훈련 받아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권창훈이 패스를 하고 있다. 2022.11.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권창훈과 김지현, 이영재는 11일부터 내년 1월12일까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해 남은 훈련을 받는다.(김천 상무 제공)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이상철 기자 김시우, 시즌 첫 우승 도전…PGA 피닉스오픈 3R 선두와 1타 차'LIV 골프 이적' 안병훈, 개막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첫 톱10관련 기사손흥민의 LA FC, 캐나다 국가대표 MF 유스타키오 영입동계 올림픽 개막…TV·광고 업계 '반짝 특수' 기대감 커진다첫 골든데이는 8일…'배추보이' 이상호 금빛 질주 펼친다[올림픽]믿고 보는 '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썰매도 '기대'[올림픽]'2007년생' 임종언·'김연아 이을' 신지아·'설상' 이승훈…밀라노 기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