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는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에서 0-4로 밀리던 후반 경기 31분 대포알 같은 왼발 중거리슛을 터트렸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및 16강전에서 득점으로 이어진 슈팅 위치.(옵타 SNS 캡처)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종료 0.7초 전 3점포' 피닉스, 18점 차 추격 OKC에 짜릿한 뒤집기"가족여행 떠나 천만다행"…롯데 레이예스, 베네수엘라 사태 피했다관련 기사'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결승까지 다 보면 1000만원"…美월드컵 티켓값에 팬들 FIFA 비난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