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는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에서 0-4로 밀리던 후반 경기 31분 대포알 같은 왼발 중거리슛을 터트렸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및 16강전에서 득점으로 이어진 슈팅 위치.(옵타 SNS 캡처)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이상철 기자 '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토론토 입단' 오카모토, 2026 WBC 출전 희망…"日 대표팀 뛰고 싶다"관련 기사[뉴스1 PICK]BTS로 꾸민 세종문화회관 계단 '완전체 컴백 신호탄''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결승까지 다 보면 1000만원"…美월드컵 티켓값에 팬들 FIFA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