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팬연합 "터무니없이 비싸 팬들 배제 우려"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 앞서 공식 마스코트인 캐나다의 무스. 멕시코의 재규어, 미국의 독수리가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조(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 승자)와 함께 A조에서 32강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서포터즈축구티켓피파FIFA윤다정 기자 [우크라戰 4년] 軍 사상자 200만 육박…1000만 난민, 끝없는 절망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관련 기사"손흥민은 LA의 축복"…유니폼 판매량·여행 패키지 '흥행 돌풍'FIFA 회장, 월드컵 티켓 고가 논란에 "그 돈이 결국 축구를 살린다""월드컵 입장권 비싸다" 논란에…FIFA, 8만원짜리 티켓 내놨다월드컵 티켓 판매 신청 첫날 500만건 돌파…한국-멕시코전 인기"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