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축구대표팀 토마스 파티가 21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아스파이어 존 훈련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2.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월드컵안영준 기자 아이스하키 HL 안양, 새해 첫 경기서 요코하마 5-1 제압프로농구 선두 LG, 삼성 80-62 완파…20승 선착관련 기사[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천안 축구종합센터 방문한 정몽규 회장 "아시아 축구 허브로 거듭날 것"[하얼빈AG] 등장 때마다 '짜요' 함성…이번 대회 최고 인기남의 정체'첫 대회서 우승' 김상식 감독의 큰 꿈 "베트남 이끌고 월드컵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