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유소년 팀 초청해 친선 경기도 진행제34회 차범근 수상자들이 12일부터 19일까지 '팀 차붐' 행사에 참가한다. (팀 차붐 제공)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