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렸으나 소신으로 빚은 '빌드업 축구', 12년 만에 원정 16강 노린다

벤투 감독, 한결 같은 방향성으로 스타일 꽃 피워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대한민국과 시리아의 경기 후반 벤투 대한민국 감독이 선수들에게 엄지 손가락을 보이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대한민국과 시리아의 경기 후반 벤투 대한민국 감독이 선수들에게 엄지 손가락을 보이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일본 요코하마시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0-3으로 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3.25/뉴스1
25일 일본 요코하마시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0-3으로 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3.25/뉴스1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대한민국과 시리아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전반 패스를 하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대한민국과 시리아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전반 패스를 하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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