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승8무9패·승점 41' 수원FC, 대구·포항과 3위 싸움 "동갑내기 황인범·황희찬·김민재 활약, 내겐 큰 동기부여"수원FC 수비수 조유민은 오로지 팀의 목표만 생각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2021' 수원FC와 강원FC의 경기에서 수원 조유민이 슛하고 있다. 2021.9.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조유민이 1일 오후 경기 파주시 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18.8.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문대현 기자 로봇수술, 복강경보다 개복 전환·입원기간 줄여…대규모 메타분석'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