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동선 분리와 코로나19 방역 잘 이뤄졌다" 흡족 10월 17일 전주서 ACL 8강과 4강 개최양 팀 취재진의 동선을 분리한 울산 문수구장의 모습ⓒ 뉴스1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16강 울산현대와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울산이 가와사키에 3대 2로 승리했다. 승리한 울산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1.9.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전주를 찾은 빠툼 유나이티드 선수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이지후, 월드클라이밍 아시아 시리즈 볼더 금메달…서채현 銀'하정우 결승골' 수원FC, 안산 꺾고 K리그2 2위 탈환관련 기사'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토미호' 삼성화재, 왕빈 35점 앞세워 승리…흥국은 SOOP 제압(종합)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MVP' 후라도 "예상 못 한 수상…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PO5](종합)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명산 뒤덮은 단풍 찾아…'가을 만끽'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