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동선 분리와 코로나19 방역 잘 이뤄졌다" 흡족 10월 17일 전주서 ACL 8강과 4강 개최양 팀 취재진의 동선을 분리한 울산 문수구장의 모습ⓒ 뉴스1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16강 울산현대와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울산이 가와사키에 3대 2로 승리했다. 승리한 울산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1.9.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전주를 찾은 빠툼 유나이티드 선수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꺾고 2연승…21일 남북전[AG]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관련 기사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전북기협, '지역언론 위한 자살·인권 보도 톺아보기' 전문 연수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류지현호, 마운드 난조 딛고 상무에 7-6 역전승…김건희 결승타[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