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A매치 한일전서 0-3 굴욕 갚기 위해 노력"이름이 '동경' 아니더라도 그 누구보다 도쿄 가고파"올림픽 축구대표팀 이동경 선수가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 전 인터뷰를 갖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6.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쿄올림픽안영준 기자 '조성환호' 부산, 최원권 수석코치·이용발 GK코치 영입외인 제한 없는 1부·17구단 경쟁하는 2부…새해 달라지는 K리그관련 기사제36회 이길용 체육기자상에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선정'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세계 정복' 우상혁, 5월 구미 아시아선수권 정조준…"행복 점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