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8강 수원, 외인 3명 데려온 강원도 돌풍 노려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2021시즌 K리그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FC 서울이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반등을 예고하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인천은 2021년을 통해 잔류왕이라는 별명을 지우겠다는 각오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2호골 쾅' 이강인, 경기 MOM…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종합)한국 U20 여자축구, 아르헨 1-0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