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개막① ] 5연패 노리는 전북, 홍명보의 울산이 저지할 수 있을까

ACL 8강 수원, 외인 3명 데려온 강원도 돌풍 노려

본문 이미지 -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2021시즌 K리그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2021시즌 K리그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FC 서울이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반등을 예고하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FC 서울이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반등을 예고하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인천은 2021년을 통해 잔류왕이라는 별명을 지우겠다는 각오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인천은 2021년을 통해 잔류왕이라는 별명을 지우겠다는 각오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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