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김학범호 9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서 스페셜매치24년만의 '형님-아우' 대결, 새 유니폼-엠블럼 달고 첫 경기파울루 벤투 감독의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의 올림픽대표팀이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1996년 이후 무려 24년 만에 성사된 '형님과 아우'의 대결이다. 당시 올림픽대표팀 소속이던 최용수(왼쪽)를 A대표팀 수비수 홍명보(오른쪽)가 마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대표팀의 새 유니폼과 KFA의 새 엠블럼을 선수들이 직접 착용한 채 뛰는 첫 무대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차세대 에이스' 최민석, 홍콩전 선발 등판…국가대표 데뷔 무대[AG]'결승행 불발' 이다현 "적지서 당한 한일전 패배, 더 분하다"[AG]곽빈 "AG 한풀이, 한 경기로 부족…결승전서 더 잘 던질 것"[AG]대만전 마친 김도영 "슬라이딩·수비 걱정 없어…아무렇지도 않다"[AG]대만 잡고 첫 승리…류지현 감독 "곽빈, 역시 에이스였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