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처음이자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를 '국대축구'가 온다

벤투호-김학범호 9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서 스페셜매치
24년만의 '형님-아우' 대결, 새 유니폼-엠블럼 달고 첫 경기

본문 이미지 - 파울루 벤투 감독의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의 올림픽대표팀이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파울루 벤투 감독의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의 올림픽대표팀이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1996년 이후 무려 24년 만에 성사된 '형님과 아우'의 대결이다. 당시 올림픽대표팀 소속이던 최용수(왼쪽)를 A대표팀 수비수 홍명보(오른쪽)가 마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1996년 이후 무려 24년 만에 성사된 '형님과 아우'의 대결이다. 당시 올림픽대표팀 소속이던 최용수(왼쪽)를 A대표팀 수비수 홍명보(오른쪽)가 마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표팀의 새 유니폼과 KFA의 새 엠블럼을 선수들이 직접 착용한 채 뛰는 첫 무대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대표팀의 새 유니폼과 KFA의 새 엠블럼을 선수들이 직접 착용한 채 뛰는 첫 무대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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