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김학범호 9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서 스페셜매치24년만의 '형님-아우' 대결, 새 유니폼-엠블럼 달고 첫 경기파울루 벤투 감독의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의 올림픽대표팀이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1996년 이후 무려 24년 만에 성사된 '형님과 아우'의 대결이다. 당시 올림픽대표팀 소속이던 최용수(왼쪽)를 A대표팀 수비수 홍명보(오른쪽)가 마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대표팀의 새 유니폼과 KFA의 새 엠블럼을 선수들이 직접 착용한 채 뛰는 첫 무대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美분석가 "트럼프 고립 심화 땐 중도 사임할지도…밴스 잘보라"[뉴스1 PICK] 고물가·교육환경 개선 시위 이어 이번엔 총파업… 멈추지 않는 佛 거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李대통령 "현장서 진실 밝히는 언론인의 기록, 불의 멈추는 강력한 힘"폭우 취재하다 실종된 27세 日기자…20년 만에 유골로 '가족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