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현장 20㎞ 떨어진 강에서 유골 일부 발견…DNA로 신원 확인일본에서 20년 전 집중호우 피해를 취재하러 나갔다가 실종된 27세 신문기자의 유골 일부가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2024.08.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태풍실종유골김기민 인턴기자 "음주 의심차량 기껏 추적해 신고했더니"…처벌 경고 날벼락 무슨 일?'400㎏ 불곰'에 日열차 한밤 탈선…"엽사 올 때까지 갇혀 공포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