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취재하다 실종된 27세 日기자…20년 만에 유골로 '가족 품'

취재 현장 20㎞ 떨어진 강에서 유골 일부 발견…DNA로 신원 확인

본문 이미지 - 일본에서 20년 전 집중호우 피해를 취재하러 나갔다가 실종된 27세 신문기자의 유골 일부가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2024.08.30 ⓒ AFP=뉴스1
일본에서 20년 전 집중호우 피해를 취재하러 나갔다가 실종된 27세 신문기자의 유골 일부가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2024.08.30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