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건강하게 돌아와 활짝 웃는 날이 올 것이다. 그래도 지금은 아니다.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임성일의맥관련 기사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신태용 감독의 '진중한 사과'가 필요하다 [임성일의 맥]40년째 월드컵 개근…한국 축구, 이젠 달라야 한다 [임성일의 맥]길을 만드는 박진섭,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기를 [임성일의 맥]배려·존중 사라진 축구판…팬들 외면 두렵지 않나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