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베트남과 요르단의 경기 승부차기를 승리한 후 응원단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단독] 하혈·복통 임신부, 3시간 동안 병원 '뺑뺑이'…23곳서 '퇴짜'[르포] 멈춰 선 강릉 양돈농장…1년 2개월만 발생한 강원 ASF 현장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한국과 브라질, 월드컵 결승서 만나길"…전설들, 홍명보호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