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올로전 전반 16분 득점…VAR 끝에 골 인정과거 골 세리머니 둘러싼 논란도…본인은 "정치에 관심 없어"무솔리니의 증손자인 라치오 수비수 로마노 무솔리니(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무솔리니김도용 기자 'EPL 챔피언' 아스널, 4부리그 플리트우드에 충격패…리그컵 탈락'LPGA 7승' 박성현, KLPGA 시드전 도전…국내 무대 복귀 추진관련 기사검은 셔츠단의 로마 진군…무솔리니, 정권 탈취 [김정한의 역사&오늘]'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맨발의 아베베, 로마 올림픽 마라톤 우승 [김정한의 역사&오늘]'집권 1413일' 伊 멜로니, 전후 최장수 집권 기록…내년 총선 행보 본격화오스트리아 '히틀러 생가' 경찰서로 탈바꿈…'나치 성지순례'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