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

英 선수로는 2001년 오언 이후 25년만
야말은 3년 연속 영플레이어 발롱도르상

본문 이미지 - 남녀 발롱도르를 수상한 해리 케인(오른쪽)과 알렉시아 푸테야스 ⓒ AFP=뉴스1
남녀 발롱도르를 수상한 해리 케인(오른쪽)과 알렉시아 푸테야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발롱도르 트로피에 입맞추는 케인ⓒ AFP=뉴스1
발롱도르 트로피에 입맞추는 케인ⓒ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라민 야말 ⓒ AFP=뉴스1
라민 야말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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