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선수로는 2001년 오언 이후 25년만야말은 3년 연속 영플레이어 발롱도르상남녀 발롱도르를 수상한 해리 케인(오른쪽)과 알렉시아 푸테야스 ⓒ AFP=뉴스1발롱도르 트로피에 입맞추는 케인ⓒ AFP=뉴스1라민 야말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리 케인발롱도르 케인음바페 야말야말 영플레이어안영준 기자 '멀티골' 아이데일, K리그1 33R MVP…베스트 팀 인천KSPO 스포츠가치센터, 교육 기부 진로 체험 인증기관 선정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발롱도르' 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야말·음바페와 경쟁'트레블 달성' PSG, 발롱도르 후보 9명 배출…뎀벨레 수상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