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전 후반 34분 투입, 슈팅 없이 마무리샬케, 수적 우위에도 1-2 패배…리그 13위샬케04 황희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황희찬샬케분데스리가국가대표은퇴김도용 기자 '외국국적동포 선수' 오드리 박·애나벨 박…사상 첫 V리그에 도전장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