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B 포칼 경기서 대기심·팀 닥터 밀쳐 경고…감독 공개 질타"세게 밀치거나 때리지 않았다"…샬케 합류 후 7경기 1도움샬케04 황희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황희찬샬케분데스리가논란김도용 기자 [해축브리핑] 흔들리는 맨유, 성적 부진에 내부 갈등까지…캐릭호 '흔들''손흥민 3경기 연속 침묵' LA FC, 미네소타에 1-3 완패…4위 무산관련 기사'스태프 밀친' 황희찬, 징계 없이 선발 출전해 83분 소화…팀은 패배황희찬, 심판·팀 스태프 밀쳐 논란…샬케 감독 "내부 징계 없다"황희찬, 2경기 연속 선발에도 침묵…심판 밀쳐 경고까지조규성 골맛·황희찬 풀타임·김민재 부상…모레노호 2기 앞둔 희비이재성, 헤더로 시즌 첫 골…마인츠는 브레멘에 2-3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