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관심도 없다가"…'북한전 패배' 中 여자축구 주장 '작심 호소' [AG]

우하이옌 "결과 나쁘면 비판만…과정도 봐달라"

본문 이미지 - 방글라데시의 삼순나하르(가운데)와 중국의 우하이옌(오른쪽)이 지난 3월 3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호주 B조 조별리그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2026.03.03 ⓒ AFP=뉴스1
방글라데시의 삼순나하르(가운데)와 중국의 우하이옌(오른쪽)이 지난 3월 3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호주 B조 조별리그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2026.03.03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