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400m 계주 43초52로 동메달…2014 인천 이후 첫 입상도쿄스포츠 "실력에 각양각색 개성까지 더해져 인기 급상승"(왼쪽부터) 일본의 미야세 미도리, 이키 아이코, 미우라 아이카, 아오키 마스미가 지난 28일 아이치현 나고야시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400m(4×100m) 계주 결선에서 3위로 경기를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28. ⓒ AFP=뉴스1(출처=일본올림픽위원회(JOC) 인스타그램 계정,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일본계주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이정환 기자 "텃밭 알래스카도 돌아섰다"…트럼프, 韓 투자 과장하며 '초조'"청천벽력 같은 소식"…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에 가톨릭계 충격관련 기사[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여고생 국대'의 눈물…태권도 이유민 "준비한 거 다 못 보였다"[AG]클라이밍 이도현, 男 볼더링 은메달…女 스피드 정지민 銅(종합)[AG]동메달 3·한국新 3…한국 육상, 희망 봤지만 현실은 '아시아 변방'[AG]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