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1시 30분 뉴욕 레드불과 MLS 홈 경기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단청과 한글로 꾸며진 손흥민의 특별한 유니폼(LA FC SNS 캡처) 관련 키워드LA FC 손흥민손흥민 2경기 연속골손흥민 뉴욕손흥민 LA FC안영준 기자 어수선한 대표팀…모레노 감독이 일주일 먼저 명단 발표하는 이유는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관련 기사'골대 불운' 손흥민, 2경기 연속 득점 무산…LA FC, 뉴욕과 무승부'골대 강타' 손흥민,'슈팅 9개'에도 득점 무산…팀은 7G 만에 승리'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미국전 맹활약' 손흥민 "선수들 모두 하고 싶은 플레이 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