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1시 30분 뉴욕 레드불과 MLS 홈 경기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단청과 한글로 꾸며진 손흥민의 특별한 유니폼(LA FC SNS 캡처) 관련 키워드LA FC 손흥민손흥민 2경기 연속골손흥민 뉴욕손흥민 LA FC안영준 기자 아드보카트 감독, 팔순까지 퀴라소 이끈다…1년 재계약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골이 라리가 '8월의 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