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지분 매각 무산 후폭풍 심화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FIFA인판티노UEFAAFC불신임 투표김도용 기자 이제는 아스널 시대?…맨시티·맨유·리버풀 새 감독 체제로 도전장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관련 기사인판티노 비판했던 라무르 FIFA COO, 3주 만에 사임어쩌다 인판티노와 정몽규의 '동시 추락'…오만했던 FIFA와 축구협회트럼프, 인판티노 피파 회장 옹호…"교체하면 끔찍한 실수"유럽·아시아·북중미, 인판티노 공개 비판…"축구는 개인 소유물 아냐"'내연녀 의혹'까지 터진 인판티노 FIFA 회장, 4선 도전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