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지분 매각 무산 후폭풍 심화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FIFA인판티노UEFAAFC불신임 투표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위기의 인판티노', 4선 도전 파란불…경쟁자들이 꼬리 내린다'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UEFA·CONCACAF, "FIFA, 회원국에 140억원씩 줘라"'사퇴 압박' 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의지 재확인…"달라진 것 없어"UEFA, FIFA 주관 대회 보이콧 철회 예정…인판티노 사퇴는 계속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