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주장 완장 차고 36분 출전 바이에른 뮌헨, 제주에 2-1 승리뱅상 콩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 ⓒ News1 안영준 기자국가대표이자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가 4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교체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바이에른 뮌헨김민재콩파니 감독안영준 기자 뮌헨에 석패 코스타 제주 감독 "목표 이룬 경기…선수들 더 성장할 것"뮌헨 '주장 완장' 차고 고국 팬 앞에 선 김민재 '슈퍼태클'로 박수관련 기사'김민재 36분' 바이에른 뮌헨, 제주에 2-1 승리…2만2519명 즐긴 축구 쇼'A매치 1경기' 이기혁, 깜짝 발탁…"좋은 축구 펼치는 강원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