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례 실수 있었지만 36분 강렬한 인상바이에른 뮌헨, 제주에 2-1 승리국가대표이자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가 3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2026.8.4 ⓒ 뉴스1 오미란 기자국가대표이자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가 3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교체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재김민재 36분김민재 슈퍼태클안영준 기자 '황선우 2번째 메달 도전' 혼계영 400m, 예선 5위로 결선행(종합)[AG]'황선우 2번째 메달 도전' 혼계영 400m, 예선 5위로 결선행[AG]관련 기사한국과 독일의 인터뷰 문화 차이?…뮌헨 김민재 목소리 못 들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