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상대 수비수 퇴장 유도…1·2차전 합계 3-0'벨기에 이적설' 이한범은 교체 출전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왼쪽)가 31일(한국시간) 열린 미트윌란과 2026-27 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2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마르틴 에를리치의 퇴장을 유도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오른쪽)이 31일(한국시간) 열린 베식타스와 2026-27 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2차전에서 분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현규조규성이한범유로파리그베식타스미트윌란이상철 기자 오타니 없어도 강한 다저스, 시애틀 6-2 완파…사사키 시즌 5승SF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1안타 2볼넷 '출루 머신'…송성문 결장관련 기사동료에서 적으로…오현규, 이한범·조규성과 맞대결서 판정승수비수만 탓할 수 없는 멕시코전…홍명보호 공격수들, 기회는 많지 않다대표팀 라커룸 '차분'…"패배로 크게 동요하지 않아"내일도 '수트라이커 골' 터질까…홍명보·이정수·김영권처럼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도 '가짜 등번호' 착용…"간절하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