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상대 수비수 퇴장 유도…1·2차전 합계 3-0'벨기에 이적설' 이한범은 교체 출전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왼쪽)가 31일(한국시간) 열린 미트윌란과 2026-27 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2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마르틴 에를리치의 퇴장을 유도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 AFP=뉴스1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오른쪽)이 31일(한국시간) 열린 베식타스와 2026-27 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2차전에서 분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현규조규성이한범유로파리그베식타스미트윌란이상철 기자 '첫선' MMA 銅 1개 마무리, 김금천 감독 "더 잘할 수 있는데…"[AG]'쇄골 골절' 종합격투기 이보미, 병원 이송…눈물의 銅[AG]관련 기사'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김민수·정승원, 모레노호 1기 깜짝 발탁…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별들의 무대에 태극전사 뜬다…김민재부터 18세 김예건까지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동료에서 적으로…오현규, 이한범·조규성과 맞대결서 판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