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 골절' 이보미, 여자 모던 54㎏급 동메달김금천 종합격투기 대표팀 감독. 2026.9.21 ⓒ 뉴스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MMA종합격투기김금천 감독이상철 기자 '쇄골 골절' 종합격투기 이보미, 병원 이송…눈물의 銅[AG]'어깨 부상' 종합격투기 이보미, 女 54㎏급 준결승 기권패…동메달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