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 4-2 승리양민혁, 3경기 연속 출전으로 위안프리시즌 시드니를 상대하는 양민혁(왼쪽)ⓒ AFP=뉴스1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하는 양민혁과 토트넘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토트넘 시드니토트넘 양민혁안영준 기자 정몽규 "국제무대 자리 연연 안해…새 집행부 결정 따를 것"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논란과 미흡한 부분 사죄…기업인으로 기여"관련 기사맨시티·아틀레티코는 한국·도르트문트는 일본…아시아 향하는 빅클럽들양민혁, 오클랜드전 교체 투입…프리시즌 2경기 연속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