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59번 달고 후반 18분 투입토트넘의 양민혁(오른쪽) 2025.8.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양민혁토트넘 양민혁토트넘 오클랜드안영준 기자 이지후, 월드클라이밍 아시아 시리즈 볼더 금메달…서채현 銀'하정우 결승골' 수원FC, 안산 꺾고 K리그2 2위 탈환관련 기사'양민혁 또 빅 찬스 미스' 토트넘, 프리시즌 시드니전 진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