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민간 투자 추진 후폭풍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판티노FIFA김도용 기자 부상서 돌아온 안세영, 세계선수권 32강 진출…40위 날반토바 제압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관련 기사어쩌다 인판티노와 정몽규의 '동시 추락'…오만했던 FIFA와 축구협회트럼프, 인판티노 피파 회장 옹호…"교체하면 끔찍한 실수"유럽·아시아·북중미, 인판티노 공개 비판…"축구는 개인 소유물 아냐"'내연녀 의혹'까지 터진 인판티노 FIFA 회장, 4선 도전 빨간불인판티노 FIFA 회장, 여직원과 부적절 관계에 거액 퇴직금 지급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