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발로건 징계 유예‧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지적…"이익만 신경"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회장. ⓒ AFP=뉴스1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인판티노테바스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사퇴 압박' 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의지 재확인…"달라진 것 없어"어쩌다 인판티노와 정몽규의 '동시 추락'…오만했던 FIFA와 축구협회트럼프, 인판티노 피파 회장 옹호…"교체하면 끔찍한 실수"유럽축구연맹, FIFA 보이콧 유지…"인판티노 체제 신뢰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