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발로건 징계 유예‧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지적…"이익만 신경"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회장. ⓒ AFP=뉴스1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인판티노테바스김도용 기자 분위기 확 바꾼 손흥민, 최하위 캔자스시티 상대 '3경기 연속골' 도전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관련 기사IOC, '친트럼프' FIFA 회장 조사 안 한다…"관할 밖 일"美매체 "트럼프,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인판티노 피파 회장 추진"피파 공식사진서 트럼프 '싹둑'…백악관은 '트럼프 등장' 사진 맞불'돈벌이 귀재' FIFA·미국의 '환상적 만남'…최종 수익 '상상초월'"메시 반대편에 베팅 어렵다"던 트럼프, 월드컵 우승컵 수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