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정재권 시작으로 여러 선수들이 도전장새 시즌 리가 포르투갈에 한국 선수는 3명포르투에 입단한 황인범(포르투 제공) 포르투 시절의 석현준 ⓒ AFP=뉴스1 월드컵에서 골을 터뜨리는 황인범.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황인범포르투 황인범포르투갈 프로축구석현준 황인범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꺾고 2연승…21일 남북전[AG]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관련 기사서울 송민규, 포르투갈 나시오날 이적 확정…"살아남아 증명하겠다"김민재·이강인·황인범·이한범…'꿈의 무대' UCL에 한국 최대 6명?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