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페인과 결승전서 무기력한 0-1 패 아르헨, 64년 만의 대회 2연패 도전했으나 무산
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마지막 경기가 무기력한 패배로 끝났다. ⓒ AFP=뉴스1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대 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페란 토레스의 골로 스페인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 로이터=뉴스1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가 64년 만에 월드컵 2연패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