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가나, 판정 논란 속 잉글랜드와 무승부'박지성 절친' 루니도 "페널티킥 맞다" 인정2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잉글랜드-가나전에서 후반 34분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프린스 아두(노란색 유니폼)가 에즈리 콘사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지만,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았다. ⓒ AFP=뉴스12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잉글랜드-가나전에서 후반 22분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프린스 아두(노란색 유니폼)가 상대 골키퍼 조던 픽퍼드와 충돌해 쓰러졌지만, 가나의 파울이 선언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잉글랜드가나케이로스 감독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두산 양의지, 역대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베스트12 확정송성문, 1안타 1타점 1도루 '시즌 타율 0.208'…김하성은 대주자 출전관련 기사'케이로스 매직' 가나, 후반 극장골로 파나마에 1-0 승리[월드컵]월드컵 앞둔 가나, 새 사령탑에 벤투 아닌 케이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