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9일 오전 4시 마이애미서 3위 결정전음바페·케인·벨링엄, 득점왕 경쟁도 치열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잉글랜드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 ⓒ AFP=뉴스1프랑스 공격의 핵인 킬리안 음바페(10번)와 마이클 올리세(11번). ⓒ AFP=뉴스1잉글랜드 공격의 핵인 해리 케인(9번)과 주드 벨링엄(10번).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잉글랜드3위 결정전음바페케인벨링엄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전 롯데' 레일리, 통산 100홀드까지 '-7'…MLB 후반기 재개2027시즌 MLB, 내년 3월 25일 개막…노사 협약 갈등 변수관련 기사'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역전승…20일 스페인과 결승전 (종합)'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역전승…2연속 결승행'6경기 8골' 음바페, 스페인 '조직 수비' 앞에서는 '신경질'만[월드컵]야말의 스페인, '음바페 침묵' 프랑스 2-0 완파…결승 진출[월드컵]레알 마드리드 19골 합작…단일 클럽 최다 득점 경신[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