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9일 오전 4시 마이애미서 3위 결정전음바페·케인·벨링엄, 득점왕 경쟁도 치열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잉글랜드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 ⓒ AFP=뉴스1프랑스 공격의 핵인 킬리안 음바페(10번)와 마이클 올리세(11번). ⓒ AFP=뉴스1잉글랜드 공격의 핵인 해리 케인(9번)과 주드 벨링엄(10번).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잉글랜드3위 결정전음바페케인벨링엄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테크볼 이준석, '무실 세트' 6연승으로 4강행…금메달 보인다'테크볼'로 이룬 태극마크의 꿈…이준석 "내친김에 金 도전"[AG]관련 기사'월드컵의 사나이' 음바페, 메시 제치고 득점왕…사상 첫 2연속 골든부트마지막 경기도 펄펄…'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사상 첫 득점왕 2연패 보인다'10골 난타전', 잉글랜드-프랑스 3위 결정전이 바꾼 월드컵 기록들데샹 감독, 프랑스 대표팀과 작별…후임은 지단 유력 [월드컵]'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 난타전 끝 프랑스 6-4 제압…월드컵 최종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