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보다 더 피 터지는' 프랑스 vs 잉글랜드…3위 쟁탈전

[월드컵] 19일 오전 4시 마이애미서 3위 결정전
음바페·케인·벨링엄, 득점왕 경쟁도 치열

본문 이미지 -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잉글랜드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 ⓒ AFP=뉴스1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잉글랜드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공격의 핵인 킬리안 음바페(10번)와 마이클 올리세(11번). ⓒ AFP=뉴스1
프랑스 공격의 핵인 킬리안 음바페(10번)와 마이클 올리세(11번).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공격의 핵인 해리 케인(9번)과 주드 벨링엄(10번). ⓒ AFP=뉴스1
잉글랜드 공격의 핵인 해리 케인(9번)과 주드 벨링엄(10번).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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