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0-1로 뒤지고 있다가 경기 막판 연속골메시, 8골 4도움으로 득점 부문 단독 선두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역전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아르헨티나 선수들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역전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메시아르헨티나잉글랜드김도용 기자 3세트 5-11 뒤집은 안세영 "내가 이길 거라 믿어…더 많은 역사 쓸 것"'우승 DNA' 장착한 GS, 타나차까지 가세…더 강해진 디펜딩 챔프관련 기사'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눈물의 피날레…"평생 뛰고 싶지만 때가 됐다"(종합)임영웅, 절친과 술 마시다 "나도 세계 최고 되고파" 고백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월드컵 10골' 음바페, 첫 발롱도르 욕심…"올해는 받기 좋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