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J조 1위 확정…스페인, H조 2위 밀리면 성사'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공식 첫 대결 관심리오넬 메시(오른쪽)와 라민 야말. ⓒ AFP=뉴스1라민 야말. ⓒ AFP=뉴스1리오넬 메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야말스페인아르헨티나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LG 김진성, 최다 통산 178홀드 新 "간절한 마음으로 뛰었다"(종합)'MLB 112승' 카라스코도 기쁜 KBO리그 첫 승리…"여기선 루키"관련 기사메시가 야말에게 전한 메시지는…"미래는 너의 것, 너의 길을 가라"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이영표 "야말의 완벽한 '대관식'…축구 황제 메시 폐위, 왕으로 등장했다"[뉴스1 PICK] '축구의 신' 메시, 19년 전 인연 라민 야말과 월드컵 결승 조우[뉴스1 PICK] '무적함대' 스페인, 메시의 아르헨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