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프랑스·스페인보다 전력 떨어져"프랑스의 결승 진출 예상은 일치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 vs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 AFP=뉴스1잉글랜드의 토마스 투헬 감독(왼쪽) vs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잉글랜드월드컵2026월드컵이상철 기자 '4경기 결장' 다저스 오타니, 8일 신시내티전 DH로 선발 복귀'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관련 기사'트럼프 뒷배' 아르헨, 英 포클랜드 영유권 도발…"변화의 바람"'월드컵 결승서 난투극' 파레데스, 10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경매 출품…"141억 낙찰 예상"'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미국과 재계약…2030 월드컵까지 지도FIFA, '월드컵 결승 난투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