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프랑스·스페인보다 전력 떨어져"프랑스의 결승 진출 예상은 일치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 vs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 AFP=뉴스1잉글랜드의 토마스 투헬 감독(왼쪽) vs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잉글랜드월드컵2026월드컵이상철 기자 '홈런 1위' 슈와버, '부상' 오타니 대신 NL 올스타 1번 DH 출격황인범, 포르투 이적 초읽기…연봉 51억원 받는다관련 기사레알 마드리드 19골 합작…단일 클럽 최다 득점 경신[월드컵]'축구의 신' 메시도 잉글랜드전은 처음…"이겨야만 하는 특별한 상대"'원더골'로 아르헨 4강 이끈 알바레스 "우승까지 두 걸음 남았다"'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프랑스, 월드컵 우승 확률 34%…2~4위는 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