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프백 강화 위해 이적료 2500만 유로 투자 현지 매체 "이번 주 이강인 영입 마무리"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 AFP=뉴스1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32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