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 축구, 대변혁의 시간] ③K리그 단장·실무진…"고여있는 협회 문화, 이제는 깨야 한다"북중미 월드컵 실패로 거센 질타를 받고 있는 대한축구협회. ⓒ 뉴스1 오대일 기자정몽규 축구협회장.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대한축구협회정몽규K리그김도용 기자 축구협회, 뒤늦게 "월드컵 실망 드려 진심으로 사과"…'홍명보 후임' 선임 첫 회의김민수, 일본아마추어 대회 우승…한국 선수로 5번째관련 기사스페인 언론 "홍명보호 실패 이후 한국 사회에 거친 후폭풍"아무도 사퇴 안 하고 '홍명보 후임' 선임하겠다는 대한축구협회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축구협회, 뒤늦게 "월드컵 실망 드려 진심으로 사과"…'홍명보 후임' 선임 첫 회의'침묵하던 레전드' 박지성이 나섰다…'한국 축구 대혁신' 마중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