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 축구, 대변혁의 시간] ③K리그 단장·실무진…"고여있는 협회 문화, 이제는 깨야 한다"북중미 월드컵 실패로 거센 질타를 받고 있는 대한축구협회. ⓒ 뉴스1 오대일 기자정몽규 축구협회장.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대한축구협회정몽규K리그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축구협회, 회장 보궐선거 준비 착수…23일까지 임원·대의원 명단 요청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칸나바로 우즈벡 감독 "한국은 강팀…작은 실수가 차이 만들었다"'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한국 축구의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에콰도르 상대로 데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