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10번)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6골로 득점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 AFP=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의 자리는 없다. 아시아에선 일본과 호주가 32강에 진출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의 J조 조별리그 3차전이 3-3으로 종료되면서, 대회 32강 진출 팀과 탈락 16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은 A조에서 1승2패(승점 3·득실 차 –1)를 기록, 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