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르헨티나 제치고 우승 확률 1위 '18.66%'…일본은 1%

[월드컵] 옵타, 조별리그 종료 후 우승 확률 예상

본문 이미지 - 프랑스 공격의 핵인 킬리안 음바페(아래)와 우스만 뎀벨레(위). ⓒ 로이터=뉴스1
프랑스 공격의 핵인 킬리안 음바페(아래)와 우스만 뎀벨레(위).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10번)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6골로 득점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 AFP=뉴스1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10번)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6골로 득점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의 자리는 없다. 아시아에선 일본과 호주가 32강에 진출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의 J조 조별리그 3차전이 3-3으로 종료되면서, 대회 32강 진출 팀과 탈락 16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은 A조에서 1승2패(승점 3·득실 차 –1)를 기록, 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김초희 디자이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의 자리는 없다. 아시아에선 일본과 호주가 32강에 진출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의 J조 조별리그 3차전이 3-3으로 종료되면서, 대회 32강 진출 팀과 탈락 16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은 A조에서 1승2패(승점 3·득실 차 –1)를 기록, 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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