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분 혈투 끝 2-3 석패…16강 진출 무산부비스타 감독 "우리의 정체성 보여줬다"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아르헨티나와 명승부를 펼친 끝에 2-3으로 석패했다. ⓒ AFP=뉴스1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아르헨티나와 명승부를 펼친 끝에 2-3으로 석패했다. ⓒ AFP=뉴스1카보베르데 수비수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가운데)가 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전에서 리오넬 메시(왼쪽)를 수비하고 있다. ⓒ AFP=뉴스1카보베르데의 부비스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보베르데아르헨티나보지냐부비스타 감독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SSG 고명준, 프로 데뷔 첫 3연타석 홈런김효주, KLPGA 투어 롯데 오픈 3R 5위…선두 박예지에 3타 차관련 기사메시, 천신만고 끝 16강행…"토너먼트서 손쉬운 승리 없다"[월드컵][뉴스1 PICK] 아르헨, 카보베르데와 접전 끝 16강 진출'휴~탈락할 뻔'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에 3-2 신승…16강 진출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종합)작은 섬나라 수문장들 슈퍼 퍼포먼스…이번엔 퀴라소 '신들린 선방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