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오르는 '3위 8개국' 중 7위 유지 '첫 출전' 카보베르데, 3무 조 2위 32강 새 역사
스페인 윙어 알렉스 바에나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린 우루과이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서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한 뒤 고개를 숙인 채 아쉬워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2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 비긴 뒤 32강행 진출이 결정되자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스페인의 승리 덕에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다시 커졌다. 스페인은 26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제압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