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 1이닝 1실점…안지만 넘어 대기록 달성"후배들에 뒤처지지 않도록 경쟁력 유지할 것"LG 트윈스 투수 김진성이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통산 최다 178홀드 신기록을 달성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진성통산 최다 178홀드안지만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롯데, 발달 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진행박홍규, 12년 만에 아시안패러게임 탁구 남북 대결서 北 전주현 제압